날짜 계산기 - 두 날짜 사이·며칠 뒤·영업일

두 날짜 사이가 며칠인지, 며칠 뒤가 언제인지 계산합니다. 영업일도 됩니다

두 날짜를 넣으면 계산됩니다.

디데이 계산기와 뭐가 다른가요?
디데이는 목표일까지 남은 날을 세는 것이고, 여기서는 두 날짜 사이나 기준일에서 옮긴 날짜를 구합니다. 시험일까지 며칠인지가 궁금하면 디데이 계산기가 더 편합니다.
만 나이도 여기서 계산되나요?
두 날짜 사이의 햇수로 대략 볼 수는 있지만, 만 나이는 전용 계산기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 나이·세는나이까지 함께 나옵니다.
영업일에 공휴일을 넣어 주면 안 되나요?
공휴일은 매년 바뀌고 대체공휴일 적용 여부도 해마다 달라집니다. 갱신이 하루라도 늦으면 틀린 답을 확신하게 만들어서, 지금은 주말만 빼고 그 사실을 분명히 적어 두는 쪽을 택했습니다.

목표일까지 남은 날은 디데이 계산기로, 나이는 만 나이 계산기로 보세요. 근무일과 급여가 얽힌 계산은 주휴수당 계산기가 맞습니다.

“며칠 차이”와 “며칠째”는 다릅니다

8월 1일에서 8월 2일까지는 1일 차이지만, 8월 1일을 첫날로 세면 2일째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숙박은 박 수(차이)로, 근무일이나 기념일은 날 수(며칠째)로 셉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라 두 가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영업일은 토·일만 뺐습니다

“10일 뒤”를 물을 때 실제로는 근무일 기준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 처리 기한, 배송, 수습 기간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주말을 건너뛰는 계산을 넣었습니다.

공휴일은 빼지 않았습니다. 공휴일은 매년 날짜가 바뀌고 대체공휴일 규칙도 복잡해서, 반쯤 맞는 표를 넣으면 오히려 틀린 답을 확신하게 만듭니다. 기준을 분명히 하고 주말만 빼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한 달 뒤는 며칠 뒤가 아닙니다

달마다 길이가 다릅니다. 1월 31일의 한 달 뒤는 2월 31일인데 그런 날은 없습니다. 이럴 때 그 달의 마지막 날로 맞춥니다. 평년이면 2월 28일, 윤년이면 2월 29일입니다.

그냥 두면 프로그램이 3월 3일로 넘겨 버리는데, 계약 만료일이나 수습 종료일을 그렇게 계산하면 조용히 이틀이 늘어납니다. 실제로 자주 나는 실수입니다.

윤년은 4년마다가 아닙니다

4로 나뉘면 윤년이지만, 100으로 나뉘면 평년이고, 400으로 나뉘면 다시 윤년입니다. 1900년은 평년이었고 2000년은 윤년이었습니다. 다음 예외는 2100년입니다.

다른 도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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